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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모빌리티 기술 이해 높인다… 현대자동차 ‘H-모빌리티 클래스’ 운영

김경옥2026.06.01


 

현대자동차와 현대엔지비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이공계 대학(원)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 ‘H-모빌리티 클래스(H-Mobility Class)’를 운영하고 있다.


H-모빌리티 클래스는 현대자동차 연구소와 협력해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기술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 이해도 향상과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2026년 교육 과정은 전동화, 에너지 솔루션, 자율주행, 파워트레인, 로보틱스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온라인 기본과정을 통해 기초 개념을 학습하고, 

오프라인 심화과정에서는 분야별 전문 교수진과 함께 실습 중심 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는 현대엔지비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기술교육 전문기관으로, 

AI·SW·자율주행·전동화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체계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현대엔지비 관계자는 “미래 자동차 산업은 소프트웨어와 AI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미래 모빌리티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